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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)광역시 6주년

입력 2003-07-15 00:00:00 조회수 137

◀VCR▶

 <\/P>화합과 도약 위대한 울산의 기치를 내건

 <\/P>민선 3기 울산시는 앞으로 광역시 시민들에게

 <\/P>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할 중책을 맡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광역시로서의 상대적인 박탈감은

 <\/P>아직도 수많은 과제를 양산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단적으로 국립대와 국립병원,야구장,국제공항,

 <\/P>시립박물관,바다를 낀 드넓은 휴양지 등

 <\/P>그동안 시민들이 누려야 될 안프라는 구축되지

 <\/P>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월드컵으로 도약한 울산,2천5년 국제고래총회를 유치하기는 했지만 국제도시 도약을 위한

 <\/P>마스터플랜도 아직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사양화되는 산업도시 울산---도시선진화는

 <\/P>과연 이룰 수 있을 것인가---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진근 박사 울산발전연구원

 <\/P>

 <\/P>산업고도화를 향한 자동차연구집적단지

 <\/P>오토밸리를 비롯해 정밀화학연구단지,

 <\/P>조선연구단지,신산업단지 등 동북아

 <\/P>경제거점도시를 위한 사업들은 이제

 <\/P>걸음마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고질적인 환경민원으로 인한 공해도시 이미지는 울산이 탈피해야 할 영원한 숙젭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열악한 복지시설과 시민휴식공간,부족한

 <\/P>애향심도 광역도시로서 풀어야할 과제로

 <\/P>여전히 남아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를 위한 광역시 공무원들의 올바른 공직상과

 <\/P>보다 향상된 소명의식도 필요조건으로

 <\/P>대두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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