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까지 부분파업을 벌였던 금속노조 울산지부 사업장 7곳 모두 중앙교섭이 타결됨에따라 정상조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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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금속노조 소속 근로자들은 중앙교섭 잠정합의안이 현대자동차 임단협안을 기준으로 한다는 단서조항때문에 현대차 노사가 주 40시간 근무와 비정규직 차별철폐 등의 합의사항이 뒤바뀔수 있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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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강병원이 오늘(7\/16)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lg화학은 오후에 실무교섭을 벌여 의견차를 좁힐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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