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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현장진단 울산경제" 두번째 순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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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경기 침체가 사회 전반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지,
<\/P>홍상순, 서상용 두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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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관광업계는 최악의 해를 맞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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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라크 전쟁과 사스 여파로 보릿고개 같은 봄을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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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았지만 다시 경기 침체라는 악재에 부딪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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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필품을 줄일 수 없는 시민들이 소위 노는데 쓰는 돈을 줄이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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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준희 사장\/00여행사
<\/P>"?은 기간동안 가까운 곳을 다녀오려는 여행객이 대부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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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를 가장 잘 탄다는 영업택시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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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낮 울산공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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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꼬리에 꼬리를 문 택시들이 2줄로 늘어서서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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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빈 차로 울산시내를 돌아봐야 기름값만 낭비한다는 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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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남정삼\/택시운전자
<\/P>"여기서 기다리면 30분, 1시간 기다려도 고객 태울 수 있다는 희망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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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납금을 내고나면 남는게 없다는 택시기사들의 하소연은 결국 시민들이 씀씀이를 줄이고 있다는 말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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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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