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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(7\/15) 협상에 집중하기 위해 파업을 풀고 오랜만에 정상근무에 복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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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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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생산라인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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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달 25일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갔던 노조가 오늘(7\/15)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파업을 풀고 정상근무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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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최대이자 민주노총의 ‘맏형‘격인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철회는 이례적인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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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지난87년 노조설립 이후 거의 매년 파업을 벌이던 현대자동차 노조의 수순은 협상결렬, 잔업 거부, 부분파업 뒤 전면파업 돌입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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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올해는 협상결렬, 잔업거부, 부분 파업에 이은 전면파업이 아닌 정상복귀였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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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현대차 노조
<\/P>"성왜 그랬을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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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노조는 파업을 완전히 철회한 것은 아니지만, 올해는 정치쟁점보다는 임금 인상 쪽으로 무게를 옮겨 협상에 주력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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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사는 잇단 실무협상을 갖고 주40시간 근무와 퇴직금 누진제 등 쟁점에 대해 의견을 나눈데 이어, 오늘(7\/15)도 본교섭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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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여름 휴가전 타결을 내세웠던 노사 모두 입장차이가 워낙 커 막판까지 진통을 거듭하다 올해 임단협이 8월로 넘어갈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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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사협상의 타결여부는 이 회사직원 뿐아니라 울산시민들도 큰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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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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