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종합장사시설 후보지로 5개 구.군별로 한군데 씩 모두 5곳이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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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7\/15) 종합장사시설 후보지로
<\/P>중구 장현동 황방산과 남구 고사동 외국인
<\/P>전용공단 뒤,동구 서부동 남목 당고개, 북구
<\/P>어물동,울주군 청량면 개곡리 등 5군데를 선정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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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 후보지를 대상으로 다음달
<\/P>10일까지 구.군별로 각 200명씩 투표인단을
<\/P>구성해 오는 10월 주민투표를 실시할 계획
<\/P>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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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숙원사업인 울산종합장사시설에는
<\/P>화장장과 납골당,장례식장 등이 들어서며
<\/P>선정된 지역에는 시와 미선정 구.군에서
<\/P>예산의 1% 정도를 갹출하는 모두 100억원의 예산지원과 장례식장 운영권 등이 주어지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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