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(7\/15) 정상근무에
<\/P>복귀했습니다.
<\/P>
<\/P>노조는 지난달 25일부터 시작한 부분파업을
<\/P>오늘과 내일(7\/16) 이틀동안 한시적으로 풀고 회사측과의 협상에 주력할 계획입니다.
<\/P>
<\/P>노사 양측은 오는 28일로 예정된 여름휴가 전에 임단협을 마무리 짓는다는 방침에는 변함이
<\/P>없다고 밝혔지만, 주40시간 근무제와 해외공장 투자시 노사합의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의견차는 좁히지 못하고 있는 상탭니다.
<\/P>
<\/P>한편, 회사측은 지금까지 파업으로 6만여대의 차량을 생산하지 못해 7천9백억원의 손해를
<\/P>입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