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해변휴양소를 설치하지 않는 기업체가
<\/P>점차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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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7일 개장한 진하해수욕장에는 에스오일과 애경유화 등 10개 업체가 해변휴양소를
<\/P>운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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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 90년대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든
<\/P>것으로 기업체 휴양소를 설치하던 자리에는
<\/P>일반인들이 임대해 매점이나 탈의실 등으로
<\/P>사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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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현상은 최근들어 가족단위로 조용히
<\/P>휴가를 즐기려는 사원들이 콘도 등을
<\/P>이용하면서 기업체 휴양소를 이용하는 사원들이 해마다 크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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