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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종합장사시설 후보지로 각 구.군에
<\/P>1곳씩 모두 5곳이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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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한곳이 주민투표를 통해 정해지는데
<\/P>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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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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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구.군별로 1곳씩 정해진 종합장사시설
<\/P>후보지는 접근성과 주변 여건,경제성,토지의
<\/P>활용성 등 모든 요소들이 고려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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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후보지 5곳은 중구는 장현동 황방산,
<\/P>남구는 고사동 외국인 전용공단 뒤,동구는
<\/P>서부동의 남목 당고개 일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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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북구는 어물동 산 205번지,일명 가운데
<\/P>고개, 울주군은 청량면 개곡리 일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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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 후보지를 대상으로 다음달
<\/P>10일까지 구.군별 200명씩 투표인단을 구성해 10월중으로 주민투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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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전홍보 사회복지과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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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종합장사 시설에는 화장시설과 납골시설, 장례식장 등이 들어서고 선정된 지역에는 시와 나머지 구.군에서 당초예산의 1% 정도를 갹출해 100억원을 지원하고 장례식장 운영권 등의
<\/P>혜택이 주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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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후보 선정과정에서 보듯 5개 구.군
<\/P>가운데 후보지를 추천한 곳은 동구에 불과하고
<\/P>대부분의 후보지가 장사시설을 반기지 않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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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가 내건 이같은 인센티브에도 불구하고 주민투표로 결정된 해당 지역
<\/P>주민들의 반발은 불가피해 보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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