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소장이 2년간 장기휴직으로 공석중인
<\/P>북구 보건소장직 공모에 불과 1명만이 지원해 울산시가 채용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최근 보건소장 인사발령에 따라
<\/P>공석이었던 울주군은 보건직 공무원을
<\/P>발령했으며 북구는 공개채용을 하기로 했으나 마감결과 1명만이 지원하는 데 그쳤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적격성 여부를 따져 채용여부를
<\/P>결정하기로 했습니다.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