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학년생들의 학기말시험 집단 컨닝 사건으로
<\/P>말썽을 빚은 울산시 북구의 모 고등학교에 대해
<\/P>울산시교육청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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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오늘(7\/15) 장학 담당관을
<\/P>해당 학교에 보내 학생들의 집단 컨닝 실태와 재시험 결정이 내려진 경위 등을 자세히
<\/P>파악했으며 책임자 문책 여부에 대해서는
<\/P>일단 재시험을 치른 이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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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학교측은 내일(7\/16)과 오는 18,19일
<\/P>사흘간 13개 전 과목의 학기말 재시험을 치를
<\/P>예정이며 컨닝 재발방지를 위해 시험 감독
<\/P>교사를 한 반에 두명씩 배치하기로 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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