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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합과 도약 위대한 울산의 기치를 내건
<\/P>민선 3기 울산시는 앞으로 광역시 시민들에게
<\/P>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할 중책을 맡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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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광역시로서의 상대적인 박탈감은
<\/P>아직도 수많은 과제를 양산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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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적으로 국립대와 국립병원,야구장,국제공항,
<\/P>시립박물관,바다를 낀 드넓은 휴양지 등
<\/P>그동안 시민들이 누려야 될 안프라는 구축되지
<\/P>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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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으로 도약한 울산,2천5년 국제고래총회를 유치하기는 했지만 국제도시 도약을 위한
<\/P>마스터플랜도 아직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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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양화되는 산업도시 울산---도시선진화는
<\/P>과연 이룰 수 있을 것인가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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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진근 박사 울산발전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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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고도화를 향한 자동차연구집적단지
<\/P>오토밸리를 비롯해 정밀화학연구단지,
<\/P>조선연구단지,신산업단지 등 동북아
<\/P>경제거점도시를 위한 사업들은 이제
<\/P>걸음마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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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질적인 환경민원으로 인한 공해도시 이미지는 울산이 탈피해야 할 영원한 숙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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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열악한 복지시설과 시민휴식공간,부족한 <\/P>애향심도 광역도시로서 풀어야할 과제로 <\/P>여전히 남아있습니다. <\/P> <\/P>이를 위한 광역시 공무원들의 올바른 공직상과 <\/P>보다 향상된 소명의식도 필요조건으로 <\/P>대두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