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울산연안에서 무해성 적조가 처음
<\/P>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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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어제와 오늘(7\/15)
<\/P>이틀간 울산연안에서 적조 예찰활동을 벌일
<\/P>결과 북구 정자와 화암, 신명 앞바다에서
<\/P>무해성 적조생물인 헤테로시그마 아카시오가
<\/P>1밀리리터에 최고 2천개체가 발견됐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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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적조생물은 경북 영일만에서 발생했던 것이 조류를 타고 남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
<\/P>다행히 어류에는 해가 없는 종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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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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