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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기업 노사갈등 장기화 우려

입력 2003-07-15 00:00:00 조회수 123

LG화학 노조가 열하루째 전면파업을 이어가는 등 울산지역 기업이 노사갈등으로 생산에

 <\/P>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LG화학 노조는 15.4%의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오늘(7\/15)도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고, 사측은 직장폐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노사 모두 이미 천억원의 손실이

 <\/P>발생했지만 강경일변도의 자세로 일관할 뿐

 <\/P>대화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는 상탭니다.

 <\/P>

 <\/P>SK노조도 오늘(7\/15) 오전부터 정치활동 보장과 퇴직금 누진제 시행, 인사위원회 노사동수 구성 등을 요구하며 사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, 노사간 견해차가 워낙 커 합의점을 찾는데

 <\/P>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금속노조 소속 사업장 가운데 한일이화와

 <\/P>한국프렌지, 까라로코리아가 정상조업에

 <\/P>복귀했지만, 세종공업과 대덕사 등 4개 업체는 4시간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 동강병원과 울산대병원은 오전부터

 <\/P>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있어 노사갈등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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