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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천5년 국제포경위원회 울산 총회 개최
<\/P>추진 기획단이 이달안으로 구성되고 유치 기념 리셉션을 겸한 관계자 대책 회의가 오는 18일 개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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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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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8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국제포경위원회 2천5년 총회 울산 유치 기념 리셉션을 시작으로
<\/P>총회 개최 준비 작업이 본격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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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리셉션에는 외교통상부 차관 등 정부와
<\/P>학계 등의 고래 관련 인사들이 모두 참석해
<\/P>성공적인 대회 개최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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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이달안으로 총회 개최 추진 기획단을 구성해 <\/P>총회 개최에 필요한 기본 계획을 수립하게 <\/P>됩니다. <\/P> <\/P>추진기획단은 또 고래연구소 유치와 고래박물관 설립,고래 도시임을 나타내는 대형 고래 조형물 설치 작업 등을 벌일 예정입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울산시는 이와같은 총회 준비를 위해 내년과 <\/P>오는 2천5년 정부 예산에 100억원 이상의 <\/P>국비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. <\/P> <\/P>그런데 울산시는 국제포경위원회가 예정된 오는 <\/P>2천5년에 전국 체전도 동시에 개최해야 돼 <\/P>인력과 예산 배분 등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<\/P>겪을 것으로 보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또 국제 행사 개최 경험과 전문 인력 부족 등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해결해야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