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골격계를 앓고 있는 울산지역 근로자들이
<\/P>오늘(7\/15) 오전 산재요양을 요구하며
<\/P>근로복지공단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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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와 삼성SDI, 한일이화 등에 소속된 100여명의 근로자들은 근로복지공단이 근골격계 질환자들의 산재신청을 일부러 늦추고 있다며 조속한 산재판정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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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달 24일 자체
<\/P>진단을 통해 73명의 근로자에 대한 집단요양을 신청했지만, 근로복지공단은 판정을 유보한
<\/P>상탭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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