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철이면 녹조현상과 역한 냄새로
<\/P>시민들의 민원을 샀던 문수구장인근
<\/P>옥동 저수지에 대해 울산시가 퇴적물을
<\/P>모두 걷어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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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다음달부터 두달간 시민산책로로
<\/P>이용되는 옥동 저수지 밑바닥에 쌓인 500톤의 퇴적물을 제거하기로 했으며 지하수를 끌여들여 앞으로 3급수 이상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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