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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름 정기세일에 들어간 한 백화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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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명품이나 여성 의류 등 비교적 제품 가격이 비싼 매장에는 손님의 발길이 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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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건을 싸게 파는 이월상품이나 기획상품 등 특가행사에만 손님이 몰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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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황미숙 매니저\/여성의류매장
<\/P>"여름 신상품은 안 팔리고 싼 것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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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측은 다양한 마케팅 수립에 골머리를 앓고 있지만 고객들에겐 좀처럼 먹혀들지가 않고 있다고 하소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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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묘중\/남구 상계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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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장순덕\/남구 달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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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이 기간동안 할인점이 새로 생겼는데도 매출이 준 것은 그만큼 매출 부진이 심각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. <\/P> <\/P>쇼핑 환경이 좋은 대형소매점에 고객을 빼앗겨온 재래시장의 타격은 더 큽니다. <\/P> <\/P>◀INT▶손수옥\/재래시장 상인 <\/P>"23년 장사했는데 올해 정말 어려워" <\/P> <\/P>특히 요즘은 장마철을 맞아 야채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주부들의 장바구니가 더욱 가벼워졌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경기위축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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