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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울산시장선거에서 낙선한 뒤
<\/P>민주노동당을 탈당했던 송철호변호사에 대해
<\/P>민주노동당이 최근 중앙위원회를 통해
<\/P>제명조치한 것으로 드러나 영원한 결별을
<\/P>선언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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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의 이모저모----------
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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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이 최근 중앙위원회를 열어
<\/P>지난해 시장선거낙선후 탈당한 송철호변호사에
<\/P>대해 제명조치를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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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이와관련해 권영길 대표를 비롯한
<\/P>김창현 시지부장등 당시 선거에
<\/P>책임있는 당원들에 대해서도 공개사과를
<\/P>명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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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노당의 이번 조치는 송철호 변호사와의
<\/P>영원한 결별을 선언한 것으로 지역 정가에서는
<\/P>분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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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재 울산정치개혁추진위원장으로서
<\/P>신당참여를 모색중인 송철호변호사는
<\/P>내년 총선출마를 타진하고 있는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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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가 지난 주말 지역의
<\/P>원로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
<\/P>당발전에 지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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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는 최병국 지부장을 비롯해
<\/P>전 시의회 의장과 전 상의회장등 16명이
<\/P>참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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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미국체류를 끝내고 귀국했던 정몽준의원이
<\/P>어제(7\/14) 대구에서 열린 올림픽대표 평가전 참관차 울산 동구 지역구를 방문한 뒤
<\/P>반구대암각화를 둘러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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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구당측에서는 앞으로 총선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지역구 활동을 게을리할 수 없다고
<\/P>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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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시예산 결산심사를 위한 시의회
<\/P>정례회가 지난주 10일간의 일정으로
<\/P>개회한 뒤 의원들의 개인현장활동이 사흘간이나
<\/P>잡혀 있어 세비낭비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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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 사무처는 그러나 결산심사 정례회기간이 10일로 못박혀 있어 불가피하게
<\/P>개인의정활동기간을 넣을 수 밖에 없다고
<\/P>밝혔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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