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.14) 오후 한 시쯤 북구 상안동 58살 허모씨의 집 부엌에서 불이나,냉장고 등 집기와 내부를 전부 태워 소방서 추산 4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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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콘센트 등이 집중적으로 탄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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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화면제공:울산중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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