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 돕기
<\/P>울산 쌀 소비운동이 좋은 성과를 얻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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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단위 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수확한
<\/P>쌀 가운데 봉계 황우쌀과 농소 청결미 등 지역 브랜드 쌀의 판매량이 3만5천49톤으로
<\/P>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%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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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대한유화와 동해펄프,보람병원 등 지역
<\/P>기업체들이 구매한 울산지역 브랜드 쌀도
<\/P>376톤에 달하는 등 울산 쌀 소비 운동이
<\/P>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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