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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신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면 나중에 물품 구입대금에 이자까지 쳐
<\/P>준다며 회원을 모집해 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.
<\/P>
<\/P>회원을 소개시켜 주면 회비를 면제해 주는 등 전형적인 다단계 수법도 동원됐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(C.G)한 구좌에 20만원에서 446만원 상당의
<\/P>전자제품이나 귀금속 등을 구입하면 물품과
<\/P>함께 구입대금에 16%의 이자를 가산한 돈을
<\/P>나눠 지급합니다.
<\/P>
<\/P>울산지검에 적발된 유사 인터넷 쇼핑몰 업체가
<\/P>내건 거짓 광고 문굽니다.
<\/P>
<\/P>◀S\/U▶이들은 이같은 카다로그까지 만들어
<\/P>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전자제품을 판매한다고
<\/P>광고했습니다.
<\/P>
<\/P>아는 사람의 소개나 인터넷을 통해 이 업체를
<\/P>알게된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공짜 물건에
<\/P>이자까지 받을 수 있다는 말에 현혹됐습니다.
<\/P>◀전 화▶회원가입자 유모씨
<\/P>‘아는사람 소개, 공짜 물건 생긴다기에‘
<\/P>
<\/P>울산에 본사를 둔 이 업체는 1년만에
<\/P>7개 지사와 30개 대리점의 전국적인 유통망을
<\/P>갖출 수 있었습니다.
<\/P>
<\/P>회원을 추천하면 60만원의 헤택을 주는
<\/P>전형적인 다단계 수법까지 동원됐습니다.
<\/P>
<\/P>피해자들은 천700여명,업체로 흘러들어간 돈은
<\/P>141억원에 이릅니다.
<\/P>◀INT▶안희권 부장검사 (울산지검 특수부)
<\/P>
<\/P>검찰은 이같은 사기행각을 주도한 오케이프리샵
<\/P>대표 40살 정모씨 등 6명을 구속하고 이 회사
<\/P>대구지사장 40살 남모씨를 불구속
<\/P>기소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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