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조타운 유치 방안을 놓고 중구의회 건설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해당 위원장에게 권고사직을 건의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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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환경위원회 소속 의원 6명은 오늘(7\/14) 오전 상임위원회를 갖고 김영길 건설환경위원장이 지난 12일 유치 방안 토론 과정에서 좌익운운발언으로 의회의 명예가 실추됐다며 권고 사직을 결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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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위원장은 이에 대해 당시 발언은 법조타운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오해라고 밝혔으며 위원장 사직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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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(7\/14) 열린 건설환경상임위원회는 소속 의원들의 반대로 김위원장의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파행으로 진행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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