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으로써 몸의 변화를 느끼는 여고생들을
<\/P>위한 건강강좌가 오늘(7\/14) 오후 2시 남구
<\/P>옥동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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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교육청,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이
<\/P>공동으로 주관한 오늘 강좌에는 포천 중문의대 안명옥 교수가 ‘소녀,우리의 몸을 알자‘라는
<\/P>주제로 삼일여고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
<\/P>성장에 따른 몸의 변화를 제대로 알고 자신의
<\/P>몸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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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석의료재단은 교육청은 물론 여성단체와도
<\/P>연계해 소녀들의 건강증진사업을 정기적으로
<\/P>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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