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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회지도층 체납에 대해 울산시가 최근
<\/P>신상공개 방침을 밝히면서까지 납부를 독려하고
<\/P>있지만 체납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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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무원과 대학교수 등 여론주도층의 각성이
<\/P>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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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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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사회지도층의 지방세 체납이 울산시의 계속된
<\/P>납부독려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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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난 5월 강력한 체납일소대책으로
<\/P>이들 사회지도층에 대한 대처방침을 밝혔듯이
<\/P>당시 539명에서 지금은 다소 줄긴 했지만
<\/P>230여명이 아직도 체납독려에 응하지 않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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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
<\/P>이들 가운데 공무원이 20명---언론인도 3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, 나머지 200여명은 대학교수와 각종 사회단체 등
<\/P>울산시의 자문회의 참석위원들인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\/P>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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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밀린 세금을 보면 적게는 5천원에서 많게는
<\/P>천만원에 이르고 있으며 취득세와 등록세,
<\/P>자동차세 등 지방세와 각종 과태료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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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정식 세정과장
<\/P>"다음달중으로 명단공개예정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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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가운데 상당수는 체납사실을
<\/P>잊어버리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고
<\/P>있으나 개중에는 납부의지가 없는 고질체납도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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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론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일반시민의 모범과 높은 도덕성,책임감이 요구되고 있어 더욱 더
<\/P>시민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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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건강한 사회를 위해 여론주도층의 솔선수범은 <\/P>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