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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맛비가 내린 주말 울산지방에는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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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자가 지난 주말 있었던 사건사고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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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젯(7\/13) 밤 8시 30분쯤 울주군 범서읍 중리 인근 도로에서 중구 우정동 47살 차모씨의 프린스 승용차가 10미터 아래 도랑으로 굴러 전복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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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차씨가 목을 심하게 다쳤으며 함께 타고 있던 45살 나모씨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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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운전자 차씨가 내리막길을 달리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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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새벽 3시쯤 울주군 온산읍 국가산업단지 도로에서 빗길을 달리던 소나타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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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전신주 2개가 부서지면서 이 일대 3천여가구가 한시간동안 정전됐으며 국가산업단지도로는 오전 내내 차량통행이 제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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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사고 직후 운전자는 도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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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(7\/13) 오전 7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하대마을 앞 도로에서 24살 김모씨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폭우로 불어난 급류에 떠내려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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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고를 받고 119 구조대가 긴급출동해 한시간만에 김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34살 박모씨 등 2명을 구조했지만 불어난 물로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아파트단지에서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유인해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21살 송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으며 주점 종업원을 협박해 9천 2백만원을 뺏은 조직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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