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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,군 소식

입력 2003-07-14 00:00:00 조회수 7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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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근 계속된 장마로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줄어들자 여름 반짝 특수를 기대했던 인근 상인들이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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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고래 관련 사업이 예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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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구,군소식 류호성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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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근 계속된 장마로 지난 월요일 개장한 해수욕장의 인근 상인과 숙박 업소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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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상인들은 해수욕장이 개장했지만 장마로 사실상 개점 휴업상태라며 하루속히 비가 그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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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이번 장마는 오는 25일까지 이어질 예정이어서 해수욕장의 불경기로 인한 상인들의 시름은 더욱 깊어질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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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는 2천5년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유치를 계기로 고래를 대표하는 구청으로 발돋움 하려는 남구청의 각종 사업이 예산 문제로 추진이 불투명할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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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은 고래박물관 건립과 고래해체장 복원,포경선 복원 등 각종 고래 관련 설비의 확충 등을 계획하고 있지만 한꺼번에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을지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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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따라 IWC를 앞두고 범울산시 차원의 행사 준비와 예산 지원이 이뤄져야 내년 말까지 행사 준비를 마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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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효자 송도 선생의 효 사상을 되새기는 제3회 글짓기 대회가 오는 16일 북구청에서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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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북구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려는 학생은 오는 15일까지 북울산청년회의소에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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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효자 송도 선생은 세종 10년 1420년대 울산에 살았으며 지극한 효심은 중국 명나라에도 알려졌으며 선생의 생가가 있는 동네의 이름이 지금도 ‘효문동‘으로 그 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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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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