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일 계속되는 장맛비로 과일값은 폭락한 반면에 채소값은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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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수산물도매센터에 따르면 참외는 15kg 중품 한 상자가 만 3천원에서 만 4천원으로 장마전 만 9천원에 비해 30% 가까이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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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박도 장마전보다 10% 가까이 떨어졌으며 배도 15kg 한상자에 만 9천원선으로 4천원정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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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비해 배추는 한 포기당 상품이 천원선으로 지난주보다 10% 정도 올랐으며 상추와 무는 장마전보다 30% 가까이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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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가격 변화는 장마로 작황이 부진해 공급부족으로 채소는 오른 반면 과일은 당도가 떨어지면서 수요가 감소해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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