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 현역 최고령 선수인 울산 현대의 맡형 36살 김현석 선수가 다음달 15일 서울 상암
<\/P>구장에서 열리는 2천3 프로축구 올스타전에서
<\/P>공식 은퇴식을 갖고 14년간 정들었던
<\/P>그라운드를 떠납니다.
<\/P>
<\/P>김현석은 지난 90년부터 14년간 통산 360경기에
<\/P>출전해 110골,54도움으로 역대 최다경기 출장과
<\/P>최다 골 기록을 갖고 있는 국내 프로축구의
<\/P>산 역사로 불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현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현석은 92년
<\/P>올스타,96년 정규리그 MVP,97년 득점왕에
<\/P>올랐고 2천년에는 일본 J-리그 베르디 가와사키에서 뛰며 18골을 올리는 활약을 펼쳤습니다.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