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일)김현석 다음달 15일 은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7-14 00:00:00 조회수 140

프로축구 현역 최고령 선수인 울산 현대의 맡형 36살 김현석 선수가 다음달 15일 서울 상암

 <\/P>구장에서 열리는 2천3 프로축구 올스타전에서

 <\/P>공식 은퇴식을 갖고 14년간 정들었던

 <\/P>그라운드를 떠납니다.

 <\/P>

 <\/P>김현석은 지난 90년부터 14년간 통산 360경기에

 <\/P>출전해 110골,54도움으로 역대 최다경기 출장과

 <\/P>최다 골 기록을 갖고 있는 국내 프로축구의

 <\/P>산 역사로 불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현석은 92년

 <\/P>올스타,96년 정규리그 MVP,97년 득점왕에

 <\/P>올랐고 2천년에는 일본 J-리그 베르디 가와사키에서 뛰며 18골을 올리는 활약을 펼쳤습니다.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