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민들이 할인점에서 소비하는 금액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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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지난해 16개 시,도에 있는 할인점의 판매액을 분석한 결과 울산시민은 1인당 59만8천원을 소비해 서울보다 59%, 부산보다 31%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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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시민은 백화점에서는 1인당 64만3천원을 소비해 76만7천원을 소비한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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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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