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
<\/P>있는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이 주민들의
<\/P>비협조로 제대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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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기존 주택의 담을
<\/P>허물거나 대문을 넓혀 주차장을 설치할 경우
<\/P>최고 15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나
<\/P>현재까지 196건 신청에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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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신청 건수는 울산시가 오는
<\/P>2006년까지 기존 주택에 3천125면의 주차장을 설치한다는 계획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
<\/P>적극적인 홍보와 지원 예산 확대 등이
<\/P>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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