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12)로 12일째 흐리고 비내리는
<\/P>궂은 장마날씨가 계속되자 울산기상대에는
<\/P>지난해보다 두배나 많은 문의전화가 빗발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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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3일과 9일 잠깐
<\/P>해를 볼 수 있었으며 오늘로 12일째
<\/P>흐리고 비내리는 장마날씨가 계속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이 때문에 장마가 언제 끝나냐는 문의전화가
<\/P>하루 300여통이 걸려오고 있으며 다음주가
<\/P>올 장마의 고비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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