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와 LG화학 노사가 오늘(7\/10)
<\/P>임단협 교섭을 재개하고, SK노사도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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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노사는 오늘(7\/10) 오후 마라톤
<\/P>협상을 벌여 현재 13개항에 합의한 가운데, 주 40시간 근무제등 주요쟁점에 대해 이견을 좁히고 있으며 노조는 이번 주까지 주야간 3시간씩의 부분파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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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노조도 오늘 올해 첫 협상에 나섰지만
<\/P>징계위원회 노사동수 구성등에 큰 의견차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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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일째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LG화학 노사는
<\/P>오늘 협상에서 여전히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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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금속노조 산하 한국프랜지와 세종산업등 6개 사업장은 내일(7\/11) 하루 전면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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