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청이 오늘(7\/10)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에 대한 설립필증을 교부하자, 대기업들이 ‘비정규직 노조‘ 명칭에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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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기업들은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에 소속된 하청업체 근로자들은 엄밀히 따지면, 하청업체의 정규직 근로자들이라며 ‘비정규직 노조‘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향후 노사관계에 혼란을 불러 올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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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노조설립을 인가한 북구청은 지난 2천1년 노사정위원회에서 "비정규직 근로자"란 파견, 용역 등의 형태로 일하는 근로자를 모두 포함한다고 규정한 바 있어,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데스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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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비정규직 노조에 가입한 하청근로자들은 어제 210여명에서 오늘은 5백명이 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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