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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은 제2의 고향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7-10 00:00:00 조회수 17

◀ANC▶

 <\/P>스페인 진출을 앞두고 어제 마지막 홈 경기를

 <\/P>가졌던 이천수 선수가 인사차 오늘(7\/10) 울산MBC를 찾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천수는 울산을 제2의 고향이라며 스페인에서

 <\/P>돌아와서도 울산에서 뛰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◀INT▶이천수

 <\/P>1.스페인진출 소감과 각오

 <\/P>

 <\/P>스페인 진출을 앞두고 이천수와 구단측 모두

 <\/P>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이천수

 <\/P>◀INT▶조준제 단장

 <\/P>

 <\/P>15일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스페인으로 출국한 뒤 돌아와서는 오는 23일 열리는 한일전에

 <\/P>올림픽 대표로 출전할 의사를 밝혔습니다.

 <\/P>◀INT▶이천수

 <\/P>

 <\/P>울산에 온지 1년만에 다시 떠나게 됐지만

 <\/P>울산을 제2의 고향으로 표현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이천수

 <\/P>

 <\/P>울산문화방송 신종인 사장은 이천수 선수가

 <\/P>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도 최상의 기량을

 <\/P>선보이며 울산의 이미지를 드높여 주기를

 <\/P>바라면서 순금으로 된 행운의 열쇠를

 <\/P>전달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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