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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오늘(7\/10) 달동에 도심공원 개장식을
<\/P>가졌으나 관련 행정절차도 제대로
<\/P>거치지 않은 채 어설프게 개장한 것으로
<\/P>드러나 관리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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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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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예술회관과 남구청사이 만7천평에
<\/P>도심공원이 탄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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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녹지공간이 부족해 여유를 찾을 수 없었던
<\/P>시민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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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장식에는 각계의 주요인사들이 참석해
<\/P>축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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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행정절차가 뒤따르지 못해
<\/P>상당기간 관리공백상태를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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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계획만 있을 뿐
<\/P>행정절차를 진행시키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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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기원 녹지공원과장
<\/P>"인수인계를 곧 해야죠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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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관리사무실운영과 시설관리는
<\/P>당분간 공백상태가 불가피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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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13대에 이르는 지하주차장의 운영계획도
<\/P>명확히 세워지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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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기원 녹지공원과장
<\/P>"당분간 무료로 해야하지 않을까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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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82억원이 투입된 문화공원이 개장만
<\/P>했을 뿐 늑장행정으로 관리사각지대에
<\/P>놓여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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