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경찰서 직원들이 업무도중
<\/P>속칭 훌라 도박을 하다가 검찰에 적발된
<\/P>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물의를 빚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검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
<\/P>30분쯤 울산시 남구 장생포동 모업체 사무실에서 울산해경 김모 경사와 이모경장등 3명이 카드로 속칭 훌라 판을 벌였습니다.
<\/P>
<\/P>검찰은 부정부패 신고센타에 고발이 들어와
<\/P>도박현장을 덮친 뒤 이들을 붙잡아 조사를 벌였지만 액수가 많지 않아 자술서를 받고 돌려보냈다고 밝혔으며 해경서장은 이같은 사실에 대해 보고받은 적이 없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