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변호사협회가 대법관 후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
<\/P>울산지역 변호사 50명에게도 처음으로 설문조사지가 발송돼 관심을 모으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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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변호사 협회에 따르면 오는 9월 대법관 인사와 관련해 변호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문지가 도착했으며 설문조사에 참여한 변호사들은 이달말까지 대한변호사회로 설문지를 보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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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변협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가
<\/P>어떻게 사용될 지는 분명하지 않지만
<\/P>대법관 자문위원회를 앞두고 전체 변호사들의
<\/P>의견을 묻는다는 자체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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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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