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농촌을 체험하고
<\/P>일손을 돕는 농활이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맞춰 정보화 농활로 바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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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학대학생과 직원 25명은 이번 한주동안 정보화마을로 지정된 서생면 민등마을에서
<\/P>농민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에서 홈페이지
<\/P>제작,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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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그동안 행정기관에서 실시한 교육이 수준을 고려하지 않는 전체 교육이었지만
<\/P>이번에 받은 교육은 개개인별 수준에 맞는
<\/P>맞춤교육이어서 컴퓨터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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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주에는 춘해대학 정보화봉사단이
<\/P>민등 정보화마을을 방문해 주민교육을 계속
<\/P>실시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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