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상반기 울산해역에서 발생한 해양 오염 사고는 감소했으나 유출량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동안의 해양 오염 사고는 모두 1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한 건이 감소했으나 유출량은 모두 2천6백리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15% 증가했습니다.
<\/P>
<\/P>사고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해난사고와 파손이 각각 2건으로 기록됐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