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수부진으로 증가세를 보여온 자동차
<\/P>재고물량이 특소세 인하조치까지 알려지면서
<\/P>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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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특소세 인하방침이 알려지면서
<\/P>차량출고를 늦출 수 밖에 없어 재고차량이
<\/P>적정재고인 2만대보다 3배가 많은 6만여대에
<\/P>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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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미출고 차량과 기존 재고가 뒤엉켜 출하장마다 차량들이 빼곡이 쌓여있으며
<\/P>회사내 차도까지 차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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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현대자동차는 부분파업으로
<\/P>그동안 회사의 버팀목이 돼 왔던 수출마저
<\/P>차질을 빚고 있어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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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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