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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가 K-리그 중반 선두로 올라서며
<\/P>8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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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관중이 연초 보다 늘어나는 추세에
<\/P>있지만 월드컵의 열기가 휩쓸었던 지난해와는
<\/P>사뭇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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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벌써 8연승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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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K-리그 2라운드 전승으로 8연승을 달리고 있는
<\/P>울산 현대는 성남을 제치고 단독 1위를 달리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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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페인 리그행을 확정지은 이천수 선수는 6경기
<\/P>연속골을 터뜨리며 화끈한 공격축구를 주도하고
<\/P>최성국 선수의 빠른 발은 팬들의 시선을
<\/P>사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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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도도를 앞세운 용병들까지 제 몫을
<\/P>해내며 울산 현대는 역대 최강의 공격력을
<\/P>자랑하며 K-리그 관중몰이의 핵이 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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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홈에서의 관중 열기는 월드컵이 열렸던
<\/P>지난해와는 사뭇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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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일 열린 경기에서 유료관중이 7천명을
<\/P>돌파했을 뿐 이전에는 채 5천명이 안되는
<\/P>팬들만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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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정남 감독 (현대 호랑이 축구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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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K-리그 1위를 달리면서도 선수들이 힘이 빠지는
<\/P>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.
<\/P>◀INT▶최성국 선수(현대 호랑이 축구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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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강의 전력으로 국내 프로축구 최다연승 기록
<\/P>경신을 노리는 울산 현대의 목표 달성 여부에는
<\/P>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응원도 분명 한 몫을
<\/P>담당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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