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8일 중구 모빌라 주차장에서 발생한
<\/P>차량화재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중부경찰서는
<\/P>방화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고 화인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차량 트렁크 내부가 가장 많이 탔고
<\/P>주차장이 매우 좁은데다 주차된지 얼마 안된
<\/P>상황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일단 방화로
<\/P>보기에는 타당하지 않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이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
<\/P>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
<\/P>의뢰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런데 이번 차량화재로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
<\/P>빚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