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중인 자치단체별
<\/P>지역 특구 구상을 논의하기 위해 울산시와
<\/P>각 구,군도 오늘(7\/8) 경남 김해시청에서 열린
<\/P>재경부 주최 회의에 참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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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중구의 경우 재래시장 특구,
<\/P>남구는 고래, 북구는 자동차 특구,
<\/P>울주군은 한우고기 특구를 구상중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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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자체별로 선정하는 지역 특구는 관련 규제가
<\/P>대폭 완화되고 세제혜택이 주어질 것으로
<\/P>알려졌으며 정부는 오는 8월말까지 신청을
<\/P>받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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