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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의 고원준 회장의 내년 총선출마설이
<\/P>지역 정가에서 공공연히 흘러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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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 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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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선때마다 불거져 나오던 고원준 울산상의
<\/P>회장의 출마설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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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정가에서는 지난해 중구보선때처럼
<\/P>이번에도 고원준 상의회장의 출마설이
<\/P>흘러나오고 있다며 본인의 뜻과는
<\/P>무관하게 출마설이 유력하게 거론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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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새로 생겨날 남구 을지역에는
<\/P>시의원과 기초단체장,변호사 등 10여명이
<\/P>거론되고 있으며 특히 한나라당 공천을
<\/P>둘러싸고 치열한 접전이 불가피할 것으로
<\/P>관측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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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와 남구지역간에 법조타운 유치전이
<\/P>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구청장과
<\/P>남구청장이 만나 더이상 소모적인 유치논쟁을
<\/P>벌이지 않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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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단체장들은 울산이라는 큰 틀속에서
<\/P>법조타운 이전을 바라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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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광역시의회가 오늘(7\/10) 상반기 정례회
<\/P>본회의 개회식을 갖고 열흘간의 의사일정에
<\/P>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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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정례회기간동안 시의회는 지난해 울산시
<\/P>예산에 대한 결산심사와 각종 조례안 등을
<\/P>심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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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고속철 울산역유치 중간보고와 협의를 위해 어제(7\/9) 시의회 의장실을 방문한 울산시
<\/P>고위간부가 기자들이 참석한 것과 관련해
<\/P>의장단에 언론플레이라는 속어까지 써가며
<\/P>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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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서는 비공개회의를 염두에 둔 듯했지만 시의회 의장단은 이를 기자단에게 공개하면서
<\/P>이 같은 마찰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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