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등학생의 가검물에서 세균성 이질균이
<\/P>검출됨에 따라 보건당국이 여름철 방역활동을 강화하기로 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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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당국은 환자 주변 가족과 학급 친구 등
<\/P>60여명 대한 역학 조사결과를 기다리는 한편
<\/P>생활 주변에 대한 방역활동과 함께 철저한
<\/P>개인 위생관리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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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교육청도 여름철을 맞아 세균성 이질 뿐만 아니라 식중독 등 집단 발병 우려가 높음에
<\/P>따라 일선 학교에 급식시설 위생점점과
<\/P>환경관리에 주력할 것을 일선 학교에
<\/P>지시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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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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