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재건축 조합 해산 기로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7-08 00:00:00 조회수 69

재건축을 추진해오던 일산아파트 1,2,3단지가 지난 1월부터 개정된 법 적용을 받게 되자

 <\/P>조합 해산위기에 직면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단지는 안전진단만 인정받을 뿐 재건축을 추진하려면 현행 200%인 용적율을 300%로 끌어올리기 위한 지구 단위계획 수립을 통과해야

 <\/P>하고 울산시로부터 정비구역 지정을 받아야

 <\/P>하는 등 까다로운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재건축 일정을 서두르면서 조합원간에

 <\/P>갈등도 심화된 상태여서 사실상 재건축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.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