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상반기 울산지역 시내버스 비수익 노선
<\/P>손실보조금으로 13억5천800만원의 지원이
<\/P>확정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지난 5월 21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
<\/P>시내버스 운송원가 산정과 수익금을 조사한
<\/P>결과 전체 98개 노선 가운데 73개 노선에서
<\/P>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버스 업체별 차량 대수와
<\/P>운행 실적에 따라 한성여객 2억4천100만원,
<\/P>경진여객 2억천800만원 등 7개 회사에
<\/P>상반기 손실 보전금으로 총 13억5천800만원을
<\/P>지원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