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량농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
<\/P>출마예정자들이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는
<\/P>여론이 많아 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시급합니다.
<\/P>
<\/P>청량농협에 따르면 현 조합장 임기가
<\/P>오는 9월 초에 끝남에 따라 다음달 8일
<\/P>차기 조합장 선거를 실시하기 위해 오는 27일
<\/P>선거공고를 할 예정입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차기 조합장 선거에 출마할
<\/P>예비 후보자가 3명으로 압축되고 있는 가운데
<\/P>청량면민들을 대상으로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는
<\/P>소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일반 유권자들에게는 10만원을,
<\/P>그리고 유지들에게는 100만원 등 구체적인
<\/P>금품살포 액수까지 나돌고 있어 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