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상반기 울산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사고의
<\/P>80%가 소형어선들의 안전의식 결여에 따른
<\/P>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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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경찰서가 올 상반기 해양사고를
<\/P>분석한 결과 사고가 난 15척 가운데 어선이
<\/P>12척으로 가장 많았으며 유조선 2척, 화물선
<\/P>1척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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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인별로는 기관고장이 7척으로 가장 많았고
<\/P>충돌 4척, 좌초 3척, 화재 1척 순을
<\/P>보였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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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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