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공기 이착륙의 안전에 영향을 주는
<\/P>유해 조수에 대한 포획이 실시됩니다.
<\/P>
<\/P>북구청은 오는 9월말까지 울산공항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비행기가 뜨고 내릴 때 안전운항에
<\/P>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까마귀나 까치 등
<\/P>유해 조수에 대한 포획을 허가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지난해에 북구지역에서 실시된 유해 조수 포획에서 모두 5천100마리가 잡혔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